[그림이 있는 아침] 비상 기사의 사진

역동적인 동물들을 소재로 작업하는 작가는 이를 통해 자연과 인간이 하나 되는 세계를 꿈꾼다. 하늘을 나는 새의 날갯짓에서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을 듣는다.

정벽원 展(1월 11일까지 서울 인사동 경인미술관·02-733-4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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