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있는 아침] 파리의 풍경 기사의 사진

예술과 낭만의 도시 파리. 40년 동안 이곳에서 활동한 작가는 몽마르트르 언덕, 상젤리제, 노트르담 사원, 퐁네프 다리 등의 풍경을 쇼팽의 음악처럼 묘사했다.

오천룡 展(1월30일까지 서울 신당동 엘비스 크래프트 갤러리·02-2234-7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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