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있는 아침] 독백 기사의 사진

서정적인 추상공간, 그 속에 잠재돼 있는 지적 감수성, 은은하면서도 강렬한 색감, 자유롭게 구사한 묵가적 풍경. 원초적인 내면의 심리를 고백하기에 좋은 공간 연출이다.

김효정 展(19∼29일 서울 경운동 장은선갤러리·02-730-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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