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있는 아침] 돌로부터 기사의 사진

자연과 어우러진 ‘사랑의 돌’, 평정심 가득한 ‘침묵의 돌’, 근원의 향기를 지닌 ‘생명의 돌’…. 세월과 함께한 그들의 얼과 꼴이 일필휘지의 붓질로 새단장했다.

강길성 展(1월25일까지 서울 관훈동 스페이스 이노·02-730-6763)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