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있는 아침] 설렘 기사의 사진

“아주 크고 험난한 비탈길을 올랐던 때가 있었다. 암울한 시간 속에 무심코 지나갔던 것들이 새로움으로 다가왔다. 다시 바라본 세상은 아름답고 따스했다.”

정지은 ‘선물’ 展(1월 26일∼2월 1일 서울 인사동 갤러리 라메르·02-730-5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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