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있는 아침] 집 풍경 기사의 사진

집에는 삶의 고단함과 무료함이 배어 있다. 하지만 어린 시절 추억이 깃든 곳이기도 하다. 바쁘게 돌아가는 세상에 조금은 한가롭고 따스한 정이 머무는 공간이다.

신리라 展(1월 30일까지 서울 서초동 한전아트센터 갤러리·02-2105-8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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