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있는 아침] 그 때 그 자리 기사의 사진

“엄마가 남기고 간 자리는 늘 따스하다. 품위 있거나 우아하지는 않지만 마음 속에 남아 있는 정겨운 추억. 추운 겨울 훈훈하고 서정적인 선물을 안겨드리고 싶다.”

정일모 ‘마더’ 展(2월 10일까지 서울 압구정동 신의손 갤러리·02-541-8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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