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있는 아침] 단상채집 기사의 사진

어떤 낯선 공간을 만나게 된다. 언젠가 가봤던 것 같기도 하고 꿈속에서 봤던 것 같기도 하다. 현실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공간을 통해 이미지 과잉의 시대를 지적하고 있다.



김형무 展(2월 25일까지 서울 가산동 이랜드 스페이스·02-2029-9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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