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있는 아침] The Blue 기사의 사진

“혼탁한 세상을 푸른색으로 정화하고 싶다. 가슴에 맺힌 잡념과 우울함을 깨끗이 씻어 내릴 수 있는 색깔. 풀잎과 나뭇가지에도 생명의 새싹이 돋아난다.”

서경자 展(2월 27일까지 서울 통의동 팔레 드 서울·02-730-7707)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