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있는 아침] 삶의 퇴적 기사의 사진

흐르는 것, 가변적인 것, 움직이는 것을 포착한 그림이다. 초록으로 층층이 쌓은 이미지는 지구 변화의 흔적을 탐사하는 지질학적 연구와 같다.

방성호 展(15일까지 서울 혜화동 갤러리 이앙·02-3672-0201)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