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있는 아침] 산조 기사의 사진

꽃이 눈송이처럼 날리고 사람과 새, 집과 개 등이 둥둥 떠 있다. 자연과 인간의 소리, 유년의 기억과 고향에 대한 추억이 담긴 이미지로 산조의 운율을 선사한다.

이만수 ‘마당 깊은 이야기’ 展(19일까지 서울 경운동 장은선갤러리·02-730-3533)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