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문인선교원(원장 김태연 목사)이 제39기 선교사 훈련생을 모집한다. 3월부터 진행되는 6개월∼1년 과정의 선교훈련엔 로잔 선교신학, 전문인선교전략, 변혁적 상황에 따른 리더십 훈련, 선교 영어 등이 집중적으로 다뤄진다. 김상복(WEA 국제회장) 목사, 조종남(전 서울신대 학장) 박사, 강승삼(한국세계선교협의회 사무총장) 목사, 정근모(전 과학기술부장관) 장로 외 현장 선교사들이 강의를 맡는다. 국내외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 전문인 선교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2005년 개원한 한국전문인선교원은 한국 교회 및 선교단체연합(KAICAM)과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에 소속돼 있다(031-383-9676∼7).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신청하기

국내외 교계소식, 영성과 재미가 녹아 있는 영상에 칼럼까지 미션라이프에서 엄선한 콘텐츠를 전해드립니다.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