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있는 아침] 꿈꾸는 정원 기사의 사진

물질적 풍요 속에 정신적 갈등을 겪는 현대인들이 꿈꾸는 휴식 공간. 노란 숲은 인간 내면의 순박하고 따뜻한 이미지를, 빨간 창문은 미래의 희망을 상징한다.

이소라 展(2월22일까지 서울 인사동 갤러리 라메르·02-730-5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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