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인간자연과학연구소, 국민일보 조민제 사장에 감사장

日 인간자연과학연구소, 국민일보 조민제 사장에 감사장 기사의 사진

국민일보 조민제(사진 가운데) 대표이사 사장이 일본 인간자연과학연구소 고마츠 아키오(66·왼쪽) 이사장으로부터 자연개발 보도와 관련해 감사장을 받았다.

고마츠 이사장은 16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빌딩 11층에서 열린 국민가족 수요예배에 참석해 조민제 사장에게 “국민일보 섹션 ‘이웃’이 지난 1월 일본 이즈모 반도의 치산·치수 영웅 3인의 업적에 대해 ‘하나님과 자연’이라는 관점에서 보도해 주신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감사장을 수여했다. 수여식에는 인간자연과학연구소 김현철(78·전 방송위원회 사무총장) 고문이 배석했다.

지난 1월 6일, 13일, 20일 등 3회에 걸쳐 보도된 기획물 ‘하나님과 자연’은 논란을 빚고 있는 4대강 개발 문제에 대해 창조질서 시각으로 해답을 얻고자 일본 시마네현(이즈모)에서 취재가 이뤄졌으며, 인간자연과학연구소가 취재를 지원했다. 일본 치산·치수 영웅 오카지 시치베에(1621∼1689) 등 3인은 운하, 간척 등의 개발 사업을 국민의 편에서 추진했다. 본보는 이들이 개발한 300여년 후 자연환경의 장단점을 집중 보도했다.

조국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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