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시사 > 전체기사

한직선·신한카드, 선교 기금 업무 제휴

한직선·신한카드, 선교 기금 업무 제휴 기사의 사진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한직선·회장 명근식)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신한카드사와 공동으로 ‘직장사랑카드’ 사업을 실시한다. 한직선 이사장 박흥일 장로와 신한카드 이재우 대표이사 등은 22일 서울 명동 신한카드 본사에서 업무제휴 및 제휴카드 발행 계약을 체결하고 직장 사랑운동과 선교 사역에 힘쓰기로 했다(사진).

직장사랑카드는 한직선의 미래지향적 사역을 위한 동력 마련을 위해 나온 방안이다. 한직선 산하 41개 지역단체와 8000개 선교회 회원들이 카드를 신청하고 사용 금액의 0.25%를 기금으로 적립하게 된다.

박 이사장은 “한직선은 다가올 직장선교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향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이를 통해 다양한 직장선교 활동이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상목 기자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신청하기

국내외 교계소식, 영성과 재미가 녹아 있는 영상에 칼럼까지 미션라이프에서 엄선한 콘텐츠를 전해드립니다.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