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있는 아침] 땅에서 놀다 기사의 사진

땅은 생명을 키우는 어머니의 품 속 같다. 새싹을 틔우고 자라게 한다. 땅은 만물을 그릴 수 있는 칠판과 같다. 옛 추억을 끄집어내고 되새기게 한다.

장두일 展(3월 13일까지 서울 퇴계로 충무아트홀 갤러리·02-2230-6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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