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있는 아침] 캔버스 놀이 기사의 사진

현대미술은 더 이상 평면 회화에 국한되지 않는다. 추상과 팝아트, 개념미술의 교차점에서 첨단문명과 함께 어우러지는 아트 놀이다. 색과 빛의 유희.

전영진 展(3월 31일까지 서울 연희동 CSP111아트스페이스·02·3143·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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