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있는 아침] 색다른 토끼 기사의 사진

“토끼는 광대다. 언제나 착하고 귀여운 토끼 광대를 통해 동심에 대한 그리움, 순수성에 대한 메시지, 행복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싶다.”

정성원 展(3월 31일까지 서울 안국동 갤러리송아당·02-725-6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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