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있는 아침] 나노 기사의 사진

“세상은 보는 사람에 따라 각기 다른 모습이다. 그림도 마찬가지다. 초미세 단위를 형상화한 나노를 행운이 담긴 네잎클로버로 느낀다면 그것도 좋은 일이다.”

홍정희 展(3월 20일까지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갤러리현대·02-519-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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