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있는 아침] 일획도 기사의 사진

“자연에서 무언가를 발견하면 마음속에 그 순간을 포착한다. 형상을 새기어 그 사물의 본질을 화폭에 옮긴다. 생동하는 봄의 기운을 일필휘지로 표현했다.”

허회태 ‘이모그래피’ 展(3월 16일까지 광주광역시 유스퀘어문화관·062-360-8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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