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생·대학생 33명에 진흥장학재단 장학금 전달


진흥장학재단(대표이사 박경진 장로)이 제1기 장학생 33명을 선발하고 장학금을 전달했다. 최근 서울 신설동 진흥아트홀에서 열린 장학금 수여식에는 27명의 고교생과 6명의 대학생, 박 장로와 재단 이사들이 참석했다. 고교생들은 1년 등록금을, 대학생들은 100만원의 학비를 지원받았다.

장학재단은 창사 35주년을 맞은 진흥문화㈜가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지난해 4월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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