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있는 아침] 우주의 심연 기사의 사진

광활한 우주는 말이 없다. 밤하늘에 조용히 빛날 뿐이다. 미지의 생명체를 숨기고 있는 초자연의 공간. 순간의 삶을 사는 인간의 존재를 돌아보게 한다.

오경환 展(4월 6일까지 서울 수송동 OCI미술관·02-734-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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