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와 한세대학교가 개설, 운영하는 4차원 영성 최고지도자 과정이 9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 과정의 특징은 기독교 지도자들로 하여금 세상의 변화를 선도할 수 있도록 기독교적 리더십과 세계관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2007년 4월 시작돼 지금까지 김재윤 김충환 조배숙 국회의원을 비롯해 박상회 도쿄대 의학부 교수, 주대준 카이스트 부총장,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 등이 이 과정을 졸업했다. 이번 9기엔 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를 비롯해 이영훈 목사, 강영우 미국 백악관 국가장애위원회 위원, 김성동 국회의원, 이남식 전주대 총장, 황수관 박사, 기업 CEO, 작가, 신학대 교수 등이 강사로 참여할 예정이다.

9기 과정을 진행하는 한세기독학술원 신승중 원장은 “기수가 끝날 때마다 기대보다 훨씬 큰 감동을 안고 졸업한다는 말을 듣고 있다”며 “각계 크리스천 지도자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원서 접수 마감은 18일이며, 입학식은 21일 오후 7시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빌딩 12층 우봉홀에서 열린다(031-450-5175).

김성원 기자 kerneli@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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