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있는 아침] 문양화된 지적 이미지 기사의 사진

사물을 본다는 것은 누가, 무엇을,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다양한 해석과 결과를 가져온다. 이 책꽂이 그림은 보이는 것을 통해 보이지 않는 것을 보여준다.

오병재 ‘Middle’ 展(3월 27일까지 서울 인사동 노암갤러리·02-720-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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