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있는 아침] 희망의 노래 기사의 사진

세상은 눈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이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 우리의 삶을 계획하신 그분의 목적에 합당하게 살기 위해 오늘도 기뻐하고 춤추며 노래한다.

박경주 展(4월 3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조선화랑·02-6000-5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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