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있는 아침] 숨겨진 상자 기사의 사진

커터칼날로 조각한 색면 상자에는 보이지 않는, 사라진 시간이 숨어 있다. 유용한 모든 사물 이면에 깔려 있는 불편한 진실. 현대사회의 빛과 그림자다.

박준선 展(29일까지 서울 관훈동 갤러리이즈·02·736-6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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