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있는 아침] 매화 핀 남도 기사의 사진

남도의 매화 소식과 함께 봄기운이 완연하다. 자연 그대로의 투박함이 묻어나는 고향의 풍경. 꾸밈없이 순수한 마음이 꽃으로 피어났다.

박대용 展(5일까지 서울 관훈동 갤러리 더 케이·02-764-1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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