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출판 크리스천석세스는 1일 서울 성북동 성서원에서 ‘천국에서 돌아온 소년’ 독후감 공모전 시상식을 가졌다.

대상 윤미선씨(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금상 조인옥씨(경남 하동군 하동읍)를 비롯해 동상 30명이 상을 받았다. 천국에서 돌아온 소년은 출간 후 3개월간 6만부가 판매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크리스천석세스는 천국에 대한 관심을 이어 가기 위해 홈페이지를 통해 ‘당신이 생각하는 천국은 어떤 곳인가요’라는 주제의 댓글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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