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중창팀 ‘쏘울 프렌즈’ 단원 모집


장애인 인터넷 선교 방송인 희망방송(대표 임영훈 목사)은 장애인중창팀 ‘쏘울 프렌즈’ 단원 4명(20세 이상)을 모집한다.

희망방송은 장애인의 예술적 재능을 발굴·육성해 전문 예술인이 될 수 있도록 보컬, 연주, 안무, 트레이닝을 지원하고 공연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15일까지 희망방송 홈페이지(hmn.or.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자기소개서, 노래가 들어 있는 영상물을 함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02-2637-3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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