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있는 아침] 고요한 항해 기사의 사진

휘몰아치는 파도에는 갈등과 아픔이 담겨 있다. 또한 삶을 튼튼하게 하는 아름다운 흔적이 있다. 이제 평화를 찾아 새로운 항해를 시작할 때다.

강소영 展(4월 20일까지 서울 소격동 갤러리조선·02-723-7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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