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있는 아침] 나비의 꿈 기사의 사진

“돈에 길들여진 나는 생명의 소리에 귀를 닫는다. 나는 무엇인가? 나는 어디로 돌아가야 하나? 자연은 우리에게 언제까지 주는가?”

김정자 展(4월 12일까지 서울 관훈동 인사아트센터·02-73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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