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있는 아침] 룸 기사의 사진

모던한 색상과 디자인이 조화를 이룬 가구들이 신선하다. 봄을 맞아 집안을 새롭게 단장하고 새로운 마음을 다지는 것은 어떨까. 서혜린 작품.

영 파워 展(4월 21일까지 서울 청담동 청화랑·02-543-1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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