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있는 아침] 백자 달항아리 기사의 사진

원의 어진 맛은 흰 바탕색과 아울러 너무나 욕심이 없고 너무나 순정적이어서 마치 인간이 지닌 가식 없는 어진 마음의 본바탕을 보는 듯한 느낌이다(최순우 글).

성석진 展(20일까지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갤러리SP·02-546-3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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