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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유토피아

[그림이 있는 아침] 유토피아 기사의 사진
우리에게 이상향은 어떤 곳인가. 화려하고 편리한 물질이 가득하더라도 진정한 유토피아라고 할 수 없다. 생명력 있는 모든 것들이 한데 어우러진 평화의 공간을 꿈꾼다.

구연주 展(4월 19일까지 서울 인사동 서울미술관·02-732-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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