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단신] 한국오엠국제선교회, 지중해 연안 20개국 단기선교

[선교 단신] 한국오엠국제선교회, 지중해 연안 20개국 단기선교 기사의 사진

한국오엠국제선교회(대표 김수용 선교사)가 올 여름 지중해 연안 단기선교(사진) 사역으로 복음의 소망을 전한다. ‘트랜스폼 2011’로 명명한 이번 단기선교는 기존 단기선교 활동의 사각지대로 알려진 지중해 연안 국가들을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이탈리아 로마를 비롯해 지중해 연안 22개국에서 개최된다.

오엠선교회에 따르면 지중해 연안에는 20개 이상 국가, 4억5000만명의 인구가 살고 있으며 기독교 복음화율이 낮은 편이다. ‘트랜스폼 2011’은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 기독 젊은이들이 1주일간 이탈리아 로마에 모여 아웃리치를 위한 기도와 예배, 훈련의 시간을 가지게 되며 이후 팀을 이루어 지중해 연안 국가로 흩어져 복음을 전하게 된다. 활동 기간은 7월 4일부터 2주, 6주, 6개월에 걸쳐 각각 이루어지며 만 18세에서 65세까지의 크리스천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접수 마감은 다음달 20일(02-561-6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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