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선교신학회(회장 황순환) 제2차 정기학술대회가 23일 오전 11시 서울 남대문로 남대문교회(손윤탁 목사)에서 개최된다. 임원회의를 시작으로 신진학자 강아람(장신대 세계선교연구원) 박사가 ‘복음과 문화의 상관관계에 대한 선교학적 해석학 유형 연구’를 발표하며, 황홍렬(부산장신대) 박사가 ‘다문화와 선교’를 주제로 발표한다. 논찬은 장남혁(서울장신대) 박사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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