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감리교회(김상현 목사)는 다음달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인천 부평4동 신트리공원 운동장에서 ‘제6회 부평구 어린이 축제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역 주민 3000여명이 참석하는 행사는 부평중학교의 사물놀이를 시작으로 댄스 축하공연, 미니축구대회, 인형극과 마술공연 등 순으로 진행된다.

부광교회는 또 21개의 체험 마당, 가족과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 합기도 시범 및 아동학대·성폭력 예방 캠페인, 인터넷 중독 예방교육 등 프로그램도 마련할 계획이다. 지역의 소년소녀 가장들에게 장학금도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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