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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누군가에게 무엇이 되어

[그림이 있는 아침] 누군가에게 무엇이 되어 기사의 사진

“문자는 사회적 약속이자 의사 전달을 위한 기호이다. 그림은 누군가에게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조형적 요소와 내적 심상이 결합된 시각 문자다.”

이승일 展(26일까지 광주광역시 광천동 금호갤러리·062-360-8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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