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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추상화 기사의 사진

“구상은 형상을 묘사하는 것이라 보는 이의 상상력이 제한되지만, 추상은 자유로운 의사소통을 가능하게 하기 때문에 민주적이다. 추상화는 편견 없는 어린이들이 더 좋아한다.”

민병옥 展(5월 15일까지 서울 소격동 학고재갤러리·02-720-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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