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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구름 속에서

[그림이 있는 아침] 구름 속에서 기사의 사진

건축 도료를 사용해 균열된 벽화의 효과를 내는 그림이다. 몽환적인 여성들의 이미지를 통해 현대인들의 꿈과 희망을 표현하고 있다.

이재선 展(5월 7일까지 서울 청담동 박영덕화랑·02-544-8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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