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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예사롭지않은 날

[그림이 있는 아침] 예사롭지않은 날 기사의 사진

위압적인 화분 앞에 작은 의자 하나 거꾸로 넘어져 있다. 앉을 수 없는 의자로 현대인의 고독과 박탈, 기다림과 그리움을 얘기하는 지석철의 작품.

‘체어 토크’ 展(5월 25일까지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갤러리SP·02-546-3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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