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열 교수 한국선교신학자상 수상 기사의 사진

안희열(사진) 침신대 선교학 교수가 한국선교신학자상을 수상했다. 안 교수는 지난해 에든버러 100주년 기념 한국대회 발제와 한국로잔위원회 중앙위원 활동 등을 통해 한국의 선교이론과 실천적 방향을 제시하는 데 기여한 공로로 최근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회장 이훈구)로부터 상을 받았다.

안 교수는 ‘시대를 앞서간 선교사 말콤 펜윅’ 등 6권의 저술과 논문을 발표하는 등 선교학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해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장을 맡았으며 현재 침신대 부설 세계선교훈련원장 등으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신상목 기자 smshi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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