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6일 남편 전도집회 ‘아내의 프러포즈’


남편을 위한 전도집회 ‘아내의 프러포즈’가 16일 오후 7시30분부터 서울 서빙고동 온누리교회에서 열린다. 행사는 아내 혼자 신앙생활을 하는 가정을 대상으로 배우자와 함께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온누리교회 가정사역운동본부와 전도본부가 ‘행복으로의 초대’라는 주제로 개최하는 행사는 기독교 문화를 체험하는 부부 디너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가수 이무송 노사연 부부와 변진섭, 소향, PK 등이 출연하고 조정민 CGNTV 대표가 설교한다. 참가비는 부부당 10만원(02-3215-3614).

함태경 기자 zhuanjia@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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