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오피니언 > 칼럼 > 그림이 있는 아침

[그림이 있는 아침] 얼음꽃 기사의 사진

얼음 속에서 아름답게 피어난 꽃의 표정을 카메라 렌즈에 섬세하게 담았다. 유한한 시간 앞에 맞닥뜨린 영원한 생명의 존재를 느끼게 하는 작품이다.

홍주영 사진전(5월 28일까지 서울 서초동 한원미술관·02-588-5642)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