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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Love 기사의 사진

“사랑은 머리 위에 올려놓은 물동이. 눈물로 그것 채워질 때 상념들은 지느러미의 날렵함으로 배고픈 물고기처럼… 어쩌면 내 빚은 사랑은 눈물의 물동이. 내가 몸을 던진”(‘하나의 시’ 중에서)

로버트 인디애나 展(5월 22일까지 서울 남대문로 롯데갤러리·02-726-4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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