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 통합, 5월 16∼18일 제1회 평신도 전도훈련 세미나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총회가 16∼18일 서울 남대문로5가 남대문교회에서 건강한 교회와 교인상을 정립하기 위해 제1회 평신도 전도훈련 세미나를 개최한다.

통합 총회는 전도자의 가정생활과 교회생활, 관계 및 생활전도법 강의 등을 통해 평신도의 생활 밀착형 전도 방법을 전수할 계획이다. 또 평신도전도대 운영법, 전도부흥회 등 전도 이후 교회와 평신도가 해야 할 일에 대한 강의도 진행한다. 배운 것을 직접 실습할 수 있는 현장 전도 과정도 마련한다. 이는 단순히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삶 속에서 ‘전도하는 성도’를 길러내기 위한 것이다.

이번 세미나는 일단 수도권 18개 노회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통합 총회는 향후 전국 노회 및 각 교회로 확대해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3일간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참가 인원은 선착순 1000명, 참가비는 무료. 교재비는 1만원(02-741-4353).

양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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