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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공간에 마음을 놓다

[그림이 있는 아침] 공간에 마음을 놓다 기사의 사진

“탁자에는 커피 잔과 종이와 연필을, 침대에는 종이배 하나를 올려두었다. 더불어 오랫동안 잊고 살던 옛 추억도 올려두었다.”

서금앵 展(5월 29일까지 서울 팔판동 갤러리 도올·02-739-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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