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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여행-우도

[그림이 있는 아침] 여행-우도 기사의 사진

노란 자동차 위에 일상의 짐을 싣고 여행을 떠난다. 번잡한 세상을 떠나 아무 욕심 없이 마음이 이끄는 대로 닿는 여정. 행복이란 그런 것이다.

전영근 展(6월 11일까지 서울 청담동 청화랑·02-543-1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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