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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꿈꾸다 숲에서

[그림이 있는 아침] 꿈꾸다 숲에서 기사의 사진

이제 막 여명이 시작되는 새벽녘. 새로운 것을 준비하고 도전할 수도 있는 희망의 시간. 푸른빛 스며든 숲 속에서 설렘과 기대감으로 아침을 맞는다.

문혜린 展(5월 30일까지 서울 관훈동 인사아트센터·02-73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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