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선교회, 6월 27일부터 中 후난성 단기선교


명성선교회(회장 박종보 장로)는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중국 후난(湖南)성 장자제(張家界) 현지 후원 교회들을 방문, 찬양집회를 여는 등 단기선교 활동을 펼친다. 톈쯔(天子)산 등정 등 역사문화 탐방도 함께 진행된다.

2000년 설립된 명성선교회는 그동안 후난성 외에도 산둥(山東)성 6개 교회, 일본 쓰시마섬, 필리핀 마닐라 등에서 단기선교를 펼쳐왔다. 신청 마감은 20일, 선착순 20명이며 참가비는 중국비자 비용 포함, 70만원(msmission.org·02-3297-3715)이다.

함태경 기자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신청하기

국내외 교계소식, 영성과 재미가 녹아 있는 영상에 칼럼까지 미션라이프에서 엄선한 콘텐츠를 전해드립니다.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